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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팟 김원하 대표 도전한국인 우수중소기업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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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1/20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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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식물 화분 전용 POT © 챌린지뉴스

 

미니팟 김원하 대표가 사업을 하게된 계기를 들어보자.

 

" 어느 해 여름이었습니다. 사무실에서 키우던 화분이 다 시들어 버렸습니다. 바쁜 일이 있어 물주는 것을 깜빡 했던 것입니다. 화초는 키우고 싶은데 이런 일이 종종 벌어지는 것입니다. 좋은 화초를 죽인 것이 속상하기도 하고 또 새롭게 화초를 구입하지니 분갈이를 해야 하는 것이 딱 귀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속상한 마음에그때부터 생각을 했죠"

 

텍스트 상자: “어떻게 하면 화초를 말라 죽이지 않고                    쉽고 편하게 가꿀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

 

 

 

오랜 궁리 끝에 생각해 낸 것이 MINIPOT화분이다. 요즈음 공기청정식물들이 미니화분에 재배되어서 많이 출하되고 있다.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사업으로 연결을 하였다.

"화분을 구입하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화분을 분갈이 해야 한다는 것이죠.흙을 준비해야 하고 소도구들도 있어야 하고 때론 귀찮고 번거로운 일인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쉽고 편하게 가꿀수 있는 공기청정식물 화분 전용 POT을 만들었습니다."

제품 판매는 홈페이지(www.minipot.net)통해서 조금씩 입소문을 타고 있다. 또한 쿠팡,오피스넥스, 몇개의 폐쇄몰에서도 판매되고 있다. 다량판매를 위해 본사와 B2B 판매 채널을 가동하고 있다. 미니팟 화분에 대해서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미니팟 화분의 구성품]



"화초를 키우려면 물관리가 난제입니다. 언제 물을 줘야 할지?

바쁜 일상 속에서 잊어버려 말라 죽이는 경우도 허다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미니팟 화분은 심지가 있어 아래 물그릇에서 화분 속으로 물을 자연흡수시켜 수분을 일주일 정도 유지시켜 준다 "

 

▲ 미니팟을 설치한 사무실 © 챌린지뉴스


[심지 꽂는 요령]

1.우선 화분 밑을 들추어 보면 물빠지는 배수 구멍이 보인다

2.카터칼 끝에 제공된 심지를 조금 접어서

3.화분 밑 배수구에 칼 날이 다 들어가도록 함께 밀어 넣는다( 5cm 정도)

4.그리고 칼을 빼어 내면 5cm정도의 심지가 남게 된다

5.이제 미니팟 화분에 심지가 물그릇까지 잘 내려 가도록 집어 넣으면 된다


[미니팟화분의 장점]

사무실 파티션 칸막이는 업무능력을 키우지만 인간관계를 단절시키기도 합니다. 그러나 파티션에 공기정화식물 화초를 놓게 되면 실내 공기정화도 되고 분위기를 녹지대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일거양득이죠. 미니팟 화분은 파티션 걸이가 간격을 조절할 수 있어 어느 파티션이든 화분을 걸어 놓을 수 있습니다.

 

1. 파티션 걸이에 미니팟 화분을 결합시키면 파티션 양쪽이든 한쪽이든 마음대로 설치할 수 있다.


양쪽에 건 모습한쪽에 건 모습

 


 


 


 



2. 파티션 뿐만 아니라 못에 걸 수 있어 벽면에도 설치할 수 있어 공간 활용을 더 높일 수 있다.


벽면에 건 모습


 

책상이나 탁자 위 아니면 창가에 둔 모습

 


 


 


 

 

"꽃이 핀 화초는 햇빛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에서는 음지에서 잘 자라는 화초를 고르면 좋겠습니다. 추천할만한 화초를 권장해 드리겠습니다"

 

천냥금산호수스파트필름

 

테이블야자아이비홍콩야자


 

생활속의 아이디어를 실행화하여 사업으로 연결한 김대표는 특별한 기업가는 아니다.

작은 관심속에서 큰 사업의 기회를 얻은 평범한 사람이다. 생활속의 도전 모두가 꿈꾸어 보자.

가을 바람이 차가워진다. 이 가을에 미니팟 화분으로 화초를 가꾸며 간편하게 녹색공간을 만들어 보자.

 

▲ 김원하 대표 © 챌린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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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18/06/18 [10:46] 수정 | 삭제
  • 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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