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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세계여행 전문가 알프스의 보석 블레드 호수 여행 현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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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2/13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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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미경 세계여행 전문가 알프스의 보석 블레드 호수 여행 현장 사진


201581. 토요일인 이날 오전 노미경 세계여행 전문가는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로 불리는 슬로베니아 블레드 호수(lake bled)를 여행중이었다.


세계여행 전문가 노미경은 한국인 관광객 23명을 이끌고 89일 일정으로 725일 인천국제공항을 이륙하여 동유럽 3개국의 구석구석을 탐험 여행하고 이날 8일째 여행 코스로 블레드 호수를 찾았다. 알프스 빙하가 녹아 흘러 이루어진 호수다.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로 최대길이 2120m, 최대넓이 1380m, 최대 깊이 30.6m.


블레드 호수 위에는 슬로베니아 유일한 자연섬인 블레드 섬이 있고 호수 주변에는 쥴리앙 알프스의 보석으로 불리는 아름다운 블레드 성이 130m 절벽위에 우뚝 솟아있다.


요즘 방영중인 kbs 드라마에서 남녀 주인공역을 맡은 김래원과 신세계이 우연히 만나는 장면의 촬영지로 블레드 성이 나왔다. 블레드 섬안에는 성모마리아 승천교회가 있다. 설명이 필요없다. 멀리 알프스가 보이고 눈에 들어오는 모든 풍경 그 대로 평생 추억으로 남을 작품이 된다. 운 좋게 이 특별한 여행에 인물인터뷰 전문기자 김명수도 함께했다.


<김명수/인물인터뷰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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