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스타] (1) 이희성 컨디션 트레이너
김명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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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0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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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스타] (1) 이희성 컨디션 트레이너

 

이희성 컨디션 트레이너는 전직 권투선수다. 3때 프로복싱 신인왕에 올랐다. 세계챔피언을 목표로 무리하게 훈련을 하다가 무릎과 허리통증으로 꿈이 꺾이고 말았다. 심한 절망감에 한동안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하지만 다시 일어섰다. 실패와 아픔이 그를 더욱 강하게 단련시키는 촉매제가 되었고 실패하지 않는 법을 배웠다. 온갖 약을 쓰고 병원을 다녀도 못 고친 만성 무릎, 허리 통증도 깨끗하게 물리쳤다. 그의 전매특허 컨디션 트레이닝 효과다. 이희성 트레이너를 930일 오후 서울 강남역 코엑스에서 만났다.

 

 

이희성 트레이너는 호흡, 자세를 이용해서 가장 짧은 시간에 가장 좋은 컨디션으로 만들어주는 컨디션 트레이닝 강의를 20년째 해오고 있다. 뱃살을 잡아주는 뱃살사냥꾼 닉네임도 얻었다. 강의 기회가 주어지면 반응이 좋아 다음 강의를 다시 요청해오는 식으로 강의횟수가 늘어나 20년째 강의를 해오고 있다.

 

김명수기자와 인터뷰하는 이희성 컨디션트레이너 관련영상 보기

 

이희성 코치는 잘못된 건강 습관을 바로 잡아주고, 좁은 실내 공간에서도 5분 이내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이 바로 컨디션 트레이닝이라면서 취재팀에게 다가와 직접 시범을 보여주었다.

 

이희성 컨디션트레이너 관련영상 보기 2

 


/김명수 인물인터뷰전문기자 people365@naver.com

사진영상/박종운 기자. idgoodid@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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